단속을안해 아예

중나 번장 조심하고

근데 1년간 14명 잡는데 잡히면, 그정도 재수없음 벌금 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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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기업형 직구되팔이 활동이 증가하고 있지만 관세청의 대응은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는데, 관세청이 지난 2019년부터 올해 8월까지 중고나라와 번개장터 등 중고플랫폼에 대한 단속활동 결과 총 65건을 적발하는데 그치고 있으며, 지난 4년간 2명의 모니터링 운영요원들이 연간 만건 이상의 직구를 모니터링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더 큰 문제는 이같은 해외직구 되팔이로 의심되는 면세통관 상위 1~5위자들의 통관 건수와 금액이 증가 중인 것으로 드러나, 2019년 면세통관 1위자는 976건(2만708달러)을 통관했으나 올해 8월 1위자의 경우 5천648건(3만5천456달러)에 달하는 등 해외직구 면세통관자에 대한 조사가 불가피한 실정이다.

[출처] 한국세정신문 (http://www.taxtime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