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
내가 p11가지고 다니는데 아무도 내 태블릿이 뭔지 신경 안씀
익명(223.62)
2022-01-21 10:56
추천 0
댓글 3
다른 게시글
-
당근에 플러스 넘기고 전파소다녀온 후기 [6]익명(211.244) | 22.01.21추천 2
-
대국답게 P12 PRO 25만원 가자익명(121.186) | 22.01.21추천 1
-
아이패드 프로 1세대 9.7 고물딱지 5년째 쓰고있는데 [13]익명(218.238) | 22.01.21추천 0
-
태갤 조선족특징. [2]익명(118.235) | 22.01.21추천 0
-
삼성은 갬성이없다익명(211.36) | 22.01.21추천 0
-
어제 s7 fe 샀는데 s8 정보 유출됬다고? [6]익명(223.38) | 22.01.21추천 1
-
납득할 p11 구매가격 [2]익명(124.54) | 22.01.21추천 2
-
삼성 개같이 멸망 ㅋㅋㅋ [5]익명(117.111) | 22.01.21추천 2
-
짱탭에 나처럼 이것저것 투자한사람 있음? [4]ㅁㅁㅁ(118.235) | 22.01.21추천 0
-
이 갤도 추억이네 [2]익명(58.232) | 22.01.21추천 0
애초에 대부분의 사람들은 p11도 모를듯
여기처럼 하루종일 찾아보는데 아니면 절대모름 그냥 아이패드아민 갤럭시탭아닌 그런 탭으로만 알지 저게 p11이니 플러스니 프로니 신경도 안씀
애초에 그지들 아니면 모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