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로 유튜브 밴스드 깔아서 밥 먹을 때 웅장한 스피커로 유튜브 보고
잘 때 돌비 스테레오 사운드로 ASMR 들으며 잠들고
쉬는 날 밀리의 서재로 교양을 쌓는다.

케이스랑 필름까지 작년 여름인가 가을에 16만원 주고 사서
얼마나 뽕을 뽑았는지...

앞으로 이거 하나로 5년은 더 쓸 것 같다.
워낙 게임 같은 걸 안 하고 라이트 하게 쓰는 편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