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타온 이유를 숫자를 들어서 나열해 보겠음
1. 하나카드 타행계좌 설정하는 게 홈페이지에서 가능한데
내가 그걸 깨달았을 때는 이미 연휴 기간이라서 홈페이지에서 휴일에는 설정이 불가능해서
페이백 이벤트 놓쳐서 3만 원 못 받음
2. 메인으로 칠플 (팔폴은 비싸서), 아이패드 프로 12.9 5세대 중에서 고민 중인데
서브로는 프로 2021은 무조건 쓸 생각이었는데
굳이 메인 서브 나눠서 쓸 필요가 있을까?
그냥 그 나눠서 살 돈 합쳐서 한 기기나 제대로 쓰는 게 낫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급 들어버림
3. 설날 끝나고 또 2주를 기다려야 하는 게 너무 힘들 것 같음
(p11 샀을 때도 2주가 너무 길었음)
4. 어차피 지금 폰도 s8+이라서 화질은 크게 좋은 건 신경 안 써서
l3 강등은 큰 신경은 안 쓰는데 그래도 굳이 이런 위험을 감수하고 쓸 필요가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버림
걍 칠플이나 아패12.9 하나 사서 하나라도 잘쓰는게 나은걸까 급 현타..
메인 서브는 겜 자동사냥할거아니면 필요없어보이는데
사실 게임도 잘 안 하는데 욕심, 호기심 때문에 ㅋㅋ
아이패드 키보드가격도 안주고 풀셋을 삿는데장식할거같긴함 갑자기 할인하니 아무 필요도없는걸 일단 사고봄 정작 아패프로도 장식품인데
일단 쟁여놓으면 마음이 편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