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다보면
적응하고 정 들게 되는데
잔고장없이 오래 오래 쓰는게
장땡이야

쭝궈산 놋북
쭝궈산 태블릿 다 마찬가지지만
cpu gpu 다 좋은데
수명이 짧은 경우가 많았다

스펙에는 안나오는
pcb 메인기판 동판 레이어나
상태가 국내대기업에서 판매하는
놋북 메인보드 내구성이 더 좋다


과거기준
똑같은 7700hq + 1060gtx 인데
쭝궈산은 가격이 저렴한데
오래 못살고 고열에 시달리다
메인보드 커패시터 터져가지고
죽는 경우 많았다


반면 삼성 오딧세이 놋북은
잔고장없이 5년 넘게
잘 쓰고있는 경우가 많고


스펙에 안나오는 품질관리 부분에서
대기업 제품이 그래도 낫다

요새는 쭝궈도 차차
나아진다고 하지만
최저가 너무 좋아하지마라
눈에 보이는 스펙말고
다른 곳에서 마진 뽑아먹어서
품질관리 제대로 안되면
내구성 오래 못간다


내 레노버 p11 plus는
5년 이상 잔고장없이
장수하길 기원하는 기념에서
써본다


제발 양품 와라
박스 개봉했는데
lcd 불량화소 10개 넘게있고
그러면 coberwu 잡으러 가야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