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지꺼 미패드5랑 내꺼 p11pro2021 이랑 바꾸자해서 바꿔줌 여기 꼬라지를 보니 내가 쌉손해 인거같긴한데 어짜피 별신경 안쓰는거도 있고 게임한다고 하도 찡찡대길래 바꿔주고 오는길임 둘다 미개봉이었고 산가격도 별차이 없어서 걍 퉁쳤다 사실 둘다 패배자임. 나는 300달러(케이스값10달러)에 삿고 친구는 32에삿다함 ㅋㅋㅋ 개호구 친구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