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네도 자주 가는 식당 계속 가지 않음?그런게 전세계에 있다고 생각해보셈. 세계 어디를 가도 편안한 공간이 있는거임. 나도 스벅같은거 돈낭비라 생각했는데접근 방식을 다르게 하니까 가성비임
요즘 기준 가성비 무난한거 맞음 딴데가 너무 올라서
근데 테이블이랑 의자 놓는 꼴 보면 요즘은 패스트푸드점 마냥 손님 오래 못있게 하고 싶나 그런 생각듬. 뭣보다 스벅 사람 졸라 많아서 편안한 느낌도 없어서 폴바나 투썸갈라고. 여기가 더 어둡고 아늑함. 스벅처럼 2층있고
나도 꼭 스벅만 가는건 아님. 근데 해외여행 갈때는 무조건 스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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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카페 휴식하고 대화하러 가는곳인데 감성적이여야지
또 또 또 애플타령
맞음.. 익숙한거에 끌리는법
근데 할인같은거 잘받고 별 잘챙기면 가성비좋긴해 스벅
그냥 카드로 긁으니까 비싸지 조금 공부하고 먹으면 체감 6~70%값 주고 먹는느낌으로 가능은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