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전자기기는 이정도 성능향상이 정상이야
인텔 봐라 AMD 치고 나오기 전에도 스카이레이크 이후로 성능 제자리인적 존나 많았다
1년에 5퍼 향상 이게 보통이었다고
근데도 성능논란 없었음
왜냐 ? 노트북은 인텔이 지배하고 있었으니까
울트라도 자꾸 애플때매 성능논란 일어나는거지 자꾸 비교질하지말고 그냥 기기 자체를 봐
원래 성능 5% 오르는게 정상이야 애플이 이상한거지
그리고 사실 지금 성능도 긱벤치 싱글 1200점 멀티 3400점인데 이거 존나 놀라운거야
전력소모는 어? 한 5~10W 밖에 안하는데 어? 저 점수가 나온다는게 경이적인거라고
한 5년전 컴퓨터만 해도 전력은 65W 쳐먹으면서 멀티점수 4000점 나오고 그랬어
근데 전력소모 5~10W에 3400점 나온다? 그냥 이건 기적임
사람들이 컴퓨터를 안사고 스마트폰에 돈을 쓰니까 스마트폰 칩셋개발에 온갖 자금이 다 몰려들어서
믿기지 않을 정도로 빠르게 발전한거야 이것도
ㄹㅇ애플 혼자 외계인 고문하는듯
말이 길다. 그래서 같은 가격에 성능 구린 갤럭시탭? 성능 2배 좋은 아이패드? 묻고 따지지도 말고 당연히 후자지
그럼 서피스 프로는? x86 놔두고 arm 사는거에 대한 답은 왜 아무도 안 주냐
X86은 arm이랑 다른 영역이니까 애초에 비교 꺼리가 안되지 난 아이패드랑 서피스랑 고르라고 하면 당근 서피스 고른다 윈도우의 이점은 아무것도 대체할 수 없거든
ㄴ 근데 서피스 프로는 태블릿이라고 할 수 있음? 키보드 마우스 없으면 사용이 너무 불편한데
그건 용도가 다른데 자꾸 업무용을 취미영역에 발 담가보려고 시도하는거랑 엮음 패드인척하는 노트북 노트북인척하는 패드 각자 다름 거의 기만하는거지
그럼 반대로 영상용으로 생각한다면 4:3 비율보다 14.6인치 16:10 비율이 낫지 않음? 세미테크충이라 하반기에 아패 신형 서피스프로9 다 살꺼지만 사람들이 말 하는 무조건 아패를 가야하는 이유가 납득이 잘 안 됨
근데 레터박스 있는게 꼭 나쁜가? 영화관에서 영화 봐도 레터박스는 있는건데 16:10 비율이면 같은 인치에서 영상 화면이 더 커지니까 영상을 좀 더 크게 본다는 관점에서 장점이 있겠지 근데 그게 그렇게 중요한가 싶음. 11인치로도 영상용으로도 잘 썼는데 뭐
내가 아패산이유 순수하게 부드러운 에니메이션 애지간하면 성능한계를 안드러내고 부드러움 매우편한 화면 제한적이지만 제공하는기능의 완성도는 높음 이라고봄 사용자경험면에서 공대감성의 안드랑 많이 다름
태블릿은 취미의 영역 → 필기 및 영상이 주용도 근데 화면크기와 레터박스는 상관없고 성능이 우선이다? 뭔가 이상하지 않음?
레터박스가 근데 뭔상관이지? 영화관에서 영화 봐도 레터박스는 생기는건데 ㅇㅇ... 같은 인치에 16:10 비율이면 화면을 더 활용할 순 있겠지 근데 그게 그렇게 큰가? 그건 모르겠음
공부하려고산다 이런거 다 자기합리화임 가장좋은건 볼펜이랑 수기노트임 간혹 정말 유용하게 쓰는사람 있겠지 5프로는될려나? 태블릿은 별 쓸모는 없는데 가지고싶은 기기가 정확한포지션 같음 그 가지고 싶게 만드는 포장을 잘하는게 서피스나 아패같은거고 95프로 이상 영상보는데 4대3이 좋을리는 없어
니네가 탭으로 뭐하나 생각하면 답나옴
프로 12.9랑 팔트라랑 영상 크기는 44% 정도였나 차이나더라 ㅇㅇ 태블릿이 쓸데없는데 있으면 편하고 없으면 갖고 싶은 기기라는건 매우 동의함 그래서 나의 개인적인 소망은 윈도우 탭이 발전해서 서피스 말고도 다양해지고 노트북과 태블릿의 경계를 무너뜨려줬으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