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수하는 애들은 일단 태블릿에 전재산 때려박은게 디폴트라 그런거 같음
태블릿이랑 tv랑 영상을 볼 수 있다는 점은 같아도 활용성이 너무 다른데 그 돈이면 tv를 사겠다고 하는 훈수가 자주 나오는거 보면
tv도 없는데 영끌해서 탭 산 애들은 다른 사람들도 그렇게 살아간다 생각하는듯
그래서 서로 살아가는 환경과 방식이 너무 다르다 보니까
계속 서로 대화가 안 되고 서로 답답한거임
컴터도 있고 노트북도 있고 tv도 있고 다 있으면
필기랑 누워서 거치대에 걸고 영상 보는 용도로 탭 살 수도 있고
기존에 쓰는 태블릿이 있어도 성능이나 화면 크기 때문에 새로운거 사고 싶어서 살 수도 있고 그냥 새거 써보고 싶어서 살 수도 있는데
일단 탭보다 기본적인 tv도 없는 애들은 당연히 100 넘는 돈이면 tv부터 사야한다는 생각이 드니까 어쩔 수 없음
그냥 사는 환경과 방식의 차이에서 오는 문제임
얘는 왜이러냐
아무리 궁핍하다고 해도 영끌해서 탭살사람이 어딧어 차도아니고 니선택에 빡태클 들어온게 그냥 싫은거같은데
애초에 디폴트 값이 영끌인 사람은 백날 설명해줘도 못 알아듣는게 맞는거 같음 아프리카에서 당장 굶어죽기 직전인 사람한테 내가 보험료만 한달에 30넘게 쓰면서 차를 3대 굴리는 이유랑 7~8만원짜리 폰 요금제를 쓰는 이유를 설득시킬 수 없는것 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