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매일에 구입하는 게 아니라면


대부분 협찬이라 단점 같은 거 대충 말하는 게 전부라


일반인의 실사용기를 보고 구매를 해야지.




태블릿의 경우에는 패널 품질을 위한


캘리 측정을 한 것 빼고는 여기에 갤러들이 쓴


사용기가 훨~~~ 가치가 있는 거처럼 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