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사람의 소비를 이해할 수 있냐 없냐의 차이인듯
누군가는 그냥 화면만 크다면 필기든 영상이든 자기만의 활용 용도에 적합하다는 판단하에 100 넘는 돈을 태울 수 있음
하지만 야가다 해서 하루 벌어 하루 먹고사는 거지는 남들이 소비하는 형태가 자신과 조금만 다르면 무조건 틀렸다고 생각함
이게 비단 태블릿의 영역에만 한정 되는것이 아니라
명품이라던가 다른 기계에도 적용됨
예를 들어서 시계는 폰 시계가 훨씬 정확하고 성능이 좋지만
오차도 큰 기계식 시계에 수 백, 수 천에서 수 억까지 태우는 사람들도 많음
일반적인 사람이라면 이걸 이해 하겠지만
시골에서 건설직 잡부 노가다 같은거 하는 사람들이 보기엔 그냥 미친짓임
딱 영상 용도로만 쓴다고 저렴하게 짱탭이나 파이어를 살 수도 있고
필기나 문서에 알맞는 4:3 화면비를 위해 아패 프로 12.9를 살 수도 있고
필기감이나 누워서 영상 볼 때 큰게 좋아서 갤탭 울트라를 살 수도 있는데
그걸 이해 못 하고 자기 생각만 옳다고 생각하는 애들은
그냥 야가다 하는 거지니까 무시하면 된다
의견이 틀리면 거지다 하는애들이 끈임없이 나오네 ㄷㄷ
그래 니 의견이 무조건 옳아 ㅇㅇ
ㄹㅇㅋㅋ
그런 애들은 어차피 현실에서 존못 아싸 여드름 투성이에 하루 벌어 하루사는 야가다 하루살이라서 굳이 논쟁 하지 말고 걔 말이 다 맞다고 해주면 된다 ㅋㅋ
글싸지르고 욕쳐먹는거즐기는 변태새끼일수도있어 ㅋㅋ
어질어질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