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p11 plus 만족스러웠는데
걍 싸서사봄.
근데 확실히 120hz가 이것저것하는데 체감되고
fhd qhd차이 느껴지더라.
그냥 p11 plus쓸까 반품할까 고민하다가
다시 p11 plus쓰는데 역체감와서 지인줌.
쓰면서 L1깨질까 불안하고 정발 아닌거 불안해서 찝찝했음.
직구라 거래도 찝찝해서 걍 뭐 귀찮기도하고
겜 안해서 솔직히 뭐 칩셋성능 모르겠음. 디시하고 뭐 유툽보고하는데 체감될것도아니고
그냥 둘다 필요없는데 걍 싸게 올라와서 사본건데 화면 큰게 좋긴하더라.
글구 oled안써서 p11 pro는 선택지에서 제외함. 하도 초기때 번인지랄 겪어서... 나도 oled가 영상에선 훨 좋은거앎 반응속도도 좋고
미패드5는 신이야
ㅋㅋ뭐 정발중엔 가성비좋긴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