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떄야 머 상대방배려가머야 그냥필터링없이 내뱉지   내떄는 사실 좀 덜한편인데도  차별이좀있긴있었음  유명한 브랜드 가방이라던가 신발 폰까지 



다만 외모나 키나 머 평범이라구치면 대부분평범이겠지   특출나거나하지않는이상 



브랜드에 좀 민감한건맞다  




가끔  자기자식 미패드5사준다 머 레노버p11사준다  휴대폰은 어쩌고 그러는애들은 양심없는거다  왕따 당하기딱좋다 



그래서 최소 갤럭시나 + 아이패드로 가는거지 



우리나라만큼 남에게 의식하는 민족은 잘없는데  그게 무지한게아니라 사실 자기학창시절 생각해보면 답나오는데 초등학교때만큼은+사춘기   남들해주는만큼은 해줘야함



옷이며 신발이며 휴대폰이며  돈없어도 빌려서라도 해줘야함 그때 그 어린시절이 평생가거든 차별받았던겄들 또래애들한테   



머 한정판 명품은 오바더라도 기본은해줘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