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P11 11만원에 올라왔길래 정품 펜이랑 같이 삼.(스마일카드 만들어서 펜은 만원주고 삼.)

근데 막상 산 이후로 한번도 안뜯어봄.


지금 주로 사용하는게 갤탭S7인데

이번에 아이패드 9세대 와이파이 세일하길래 또 덜컥 구매해버림. 배송중이라 취소도 안됨.


돈 원래 빼꼼이로 존나 안쓰는데 이상하게 태블릿이랑 컴터에는 계획성없이 막쓰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