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탭 시리즈


갤럭시 노트 10.1 2014 - 군 입대전 알바할때 이걸로 그림그리면서 놀았음

알바할때 이걸로 종종 같이 일하는 애들 그림도 그려주고 집에선 만화그리고 그랬는데 입대 직전 알바 그만두면서 팔았다.

버벅이긴 해도 잘 갖고 놀았었음


갤럭시 노트 프로 12.2 - 처음으로 가져봤던 휴대용 12인치 태블릿. 영상 존나 봐서 진짜 오래 썼음..

배터리 광탈이랑 충전단자 달라서 좀 애먹었던 물건이긴 함

등짝이 인조가죽이였나 그게 끈적해지니까 배터리 교체도 귀찮고 슬슬 팔아야겠다 싶어서 팜


갤럭시 탭 4 10.1 - 분명 여러번 집에 있었는데 몇번 사용한적은 없는듯 항상 판매한 기억만 있음

이새끼는 충전단자가 밑에 있어서 좀 애자같았다..

갤럭시 탭 4 8.0 - 궁금해서 중고샀다가 깨먹어서 알리서 액정만 사서 수리하고 태블릿 사려는 친구 줌


갤럭시 탭 s 8.4 - 탭4 8.0 깨먹은 뒤에 바로 샀었는데 동생이 계속 탐내서 얼마 안쓰고 동생 줬음

아몰레드였나 암튼 영상볼때 좋았던 기억이 있다.


갤럭시 탭 s 10.5 - 커롬올려보고 싶어서 샀었음. 올려서 맛보고 바로 방출


갤럭시 탭 s2 8.0 - 다른거 다 떠나서 존나 가벼움 계속 갖고 있을 예정이였으나..

어느날 보니 기기 휘어있어서 고민끝에 방출


갤럭시 탭 s3 9.7 - 화면도 크고 펜도 되고 하니 옛 생각나서 사봤는데 최적화가 병신인지 버벅이고 배터리 광탈 하더라..?

도저히 못쓰겠어서 동생 줌


갤럭시 탭 s4 10.5 - 4 나왔대서 사봤음.

근데 이거 살때 내가 전체적으로 애플기기로 넘어갈때여서 얼마 안쓰고 동생 줬음

때마침 먼저 줬던 s3 9.7 액정도 깨져서 타이밍 ㅆㅅㅌㅊ였다.

동생이 아직도 지금도 잘 쓰는거 보면 생각보다 명기인것 같음


갤럭시 탭 s7 fe - 선물받았는데 아직도 개봉안함..


갤럭시 탭 s6 - 아버지 사드렸음. 초기 셋팅할때 만졌었는데 좋더라


갤럭시 탭 a 8.0 2017 - 친구가 폰사고 받아온 태블릿 만져봤었는데 딱 유튜브 머신용이였음


갤럭시 탭 a 10.5 (2018) - 스펙이 좀 그래서 그렇지 a시리즈주제에 스피커도 4개고 c타입이고 싼 맛에 쓸만했음.

근데 이거 살때쯤에 탭이 여러개 있어서 좀 쓰다가 서랍행 한 덕분에 아직도 갖고 있음.


갤럭시 탭 a 8.0 2019(펜지원 x)- 누가 헐값에 팔길래 사봤음

써보니 최적화가 개쓰레기라 유튜브 보기도 힘들었다.

왜 다들 QR용으로 쓰는지 이해되더라 나도 다시 헐값에 팜


lg 시리즈


lg g 패드 3 8.0 홈보이 - g패드3 8.0의 모든면에서 다운그레이드 모델임

lg패드 궁금해서 헐값에 중고구매 했다가 1주일만에 다시 판매함

usb 풀사이즈 2.0 있는건 좀 신박했음


lg g 패드 4 8.0 - 전화되는 모델이라는데 어처구니없을정도로 배터리 존나 짧음(3000) 그래서그런가 가볍더라

근데 이미 쓸 패드를 다 갖춘 상태여서 마땅히 쓸 곳 못찾고 있다가

누나 가게서 쓰던 QR코드 기기 거치대에서 떨궈서 깨진바람에 망가져서 이거 줬음

근데 QR 해제되자마자 다시 내손에 들어와서 이제 네비로 쓸 생각


lg g패드 5 10.1 - 특가할때 샀음 좀 투박해보이더라

다들 버벅인다길래 adb로 선탑재 앱 싹 날려주니 쾌적했음

몇번 만지고 방치하고 있다가 어머니가 유튜브를 폰으로 보고계시길래 바로 케이스 씌워서 드렸다.


기타 안드로이드


구글 넥서스 7 1세대 - 대학 입학 하고 등하교때 썼었음 존나 개씹명기였다

크기도 7인치로 휴대하기도 좋아서 진짜 애용했는데 군대 가기전 서랍에 넣어놓은게 어디로 갔는지 제대후 찾으니 안보이더라


소니 엑스페리아 z2 - 친구가 버라이즌발 z2를 샀는데 계속 광고나온다고 해결좀 해줄 수 있냐고 부탁받아서 만져봤었음

어찌저찌 제거하고 셋팅해서 돌려주기전까지 잠깐 써봤었는데 가볍고 빠릿하고 괜찮았다.

단지 충전할때 뚜껑 열어야하는게 좀 귀찮아서 그렇지..


소니 엑스페리아 z3tc - 디자인 무게 lte 모든면에서 개인적으로 명기였으나 ps4 리모트가 안돼서 팔았었음.

시간 지나고보니 판매한거 후회됨


엔비디아 쉴드 k1 - 겜용이라고 나왔대서 사봤는데 배터리가 너무 빨리 닳아서 겜 얼마 못하고 충전하고 그래서 다시 팔았음.


레노버 탭4 8 플러스 - 소프트웨어 장인답게 병신같은 성능을 자랑했던 레노버

스냅 625 넣고 게이밍 태블릿이라고 하는게 웃겼음

자잘하게 뭐가 하나씩 나사 빠져서 사용자가 감내하고 사용해야하는 물건

오레오 올리고 나사가 완전히 풀렸는지 병신되서 방출


레노버 m10 - 박스 까보지도 않고 않고 판매함


화웨이 m5 8.4 - 아는 형이 줘서 거치대 물리고 영상/라스트오리진 돌림

8인치에 c타입 거기에 괜찮은 사양은 내가 기다리던거라 처음 쓸때는 정말 만족했었음

근데 막상 사용하고보니 스펙에 비해서 소리도 그렇고 이상하게 버벅였었음 역시 좆웨이 클래스 시발거

좀 쓰다가 떨궈서 액정 파손되었길래 부품용으로 방출


zte trek2 - 존나 유명해서 사봄 가격도싸고 8인치에 c타입 충전단자, 전면 스테레오라 존나 괜찮았고 돌비때문인지 때문인지 소리도 짱짱했는데

미국형님이 재재먹인 화웨이 다음으로 유명한 짱개 회사제품이라길래 이걸로 품번만 찾다가 아는 동생 네비용으로 줌


아수스 z8s - 사고 1주일만에 액정 바사삭

최적화는 병신인데 4:3 비율에 c타입인게 마음에 들었었음

액정 살때마다 바사삭해서 부품용으로 던짐


제조사 불명 9인치 패드 - 동생이 줘서 만져봤는데 너무 쓰레기라 싹 밀고 디지털액자처럼 쓰다가

어느날 전원 안들어와서 바로 두동강내고 분리수거함에 넣음


아이패드 시리즈


아이패드 1 - 대학다닐때 애들하고 이걸로 리듬겜 했었음

투박하고 느리고 무거웠지만 괜찮았던 기억밖에 없다

이때만해도 리듬게임 진짜 많이 했는데

아이패드 8 - 와파모델로 잘못사서 얼마 안쓰다가 판매함

겆패겆패 해도 기기 자체는 매우 괜찮았음


아이패드 에어2 - 애들이랑 해외여행갈때 어디갈지 정리한거 때려넣으려고 사서 여행내내 잘 쓰고 여행 돌아오자마자 팔았음 가볍더라


아이패드 미니 2 - 아이패드 1 이후로 오래간만에 샀었는데 당시에 돈이 없어서.. 얼마 안가서 팔았었음


아이패드 미니 4 - 개씹명기 나오자마자 샀는데 가볍고 스펙 준수하고 배터리도 오래갔음 그래서 어딜가던 항상 들고다녔음.. 미니5 나올때 판매함


아이패드 미니 5 - 개씹명기2 위의 내용이랑 동일한데 소소하게 스펙업 되어서 더 좋았다. 가장 원하던 c타입은 없었지만..

그 뒤에 싹 갈아엎은 미니6 나온대서 팔았는데 미니6을 아직도 안사서 괜히 팔았나 싶은 물건


아이패드 프로 12.9 1세대 - 공부할때 썼었음 탭 12.2 이후로 간만에 큰 화면 산거라 존나 좋았는데 프로2 넘어가면서 판매


아이패드 프로 2 10.5 - 빠릿빠릿하고 주사율 120인거 진짜 존나 좋았는데 화이트 스팟이랑 터치씹힘 이슈에 나도 당해서 존나 엿먹다가 방출함 시발것..


아이패드 프로 4 11 - 지금 쓰고 있는 기기. 붙박이 12.9랑 다르게 밖에서 많이 씀

미니6 사면 판매할까 생각중


아이패드 프로 4 12.9 - 선물받아서 쓰고 있는 기기 스펙은 다들 아니까 굳이 말은 안함

프로 5 나오고 토사구패드 되어버렸지만 개인적으론 지금도 씹현역이라고 본다..


윈도우탭 시리즈


아수스 비보탭 노트 8 - 처음 썼던 윈도우 태블릿 와콤펜이라고 그래서 펜도 썼었는데, 어느 날 펜만 되고 터치가 안먹는 상황이 발생해서 어어시발 하다가

인터넷에서 본 방법으로 터치를 살려냈었음.

근데 막상 펜이 죽어버려서 좀 갖고 있다가 관심 보이던 친구 줌


아수스 트랜스포머 t100 - 비보탭 쓸때 잘 썼던 기억때문에 구매했었는데 아톰 프로세서는 놔줘야겠다 싶더라. 얼마 안가서 방출


서피스 프로2 - 텍스트 야갬 하려고 샀었는데 존나 신세계 였음. 내가 고등학생때 이게 있었다면 정말 좋았을텐데 싶었던 물건..

존나 무겁긴 했지만 그래도 쓰는 동안 정말 좋았다.

방출하고 싶지 않았지만 전용충전기라 충전기를 떨구고난 뒤 충전기를 급하게 구하려니 중고도 없고 직구하면 다 10일이상 걸려서 애정이 팍 식었음

사설로 충전기 수리받아서 작동하는거 보고 방출


서피스 프로3 - 2 방출하고 얼마안가 중고로 3 샀었음 스펙 약간 업글되어서 좋았는데 와콤이 아니네? 바로 방출


갤럭시 북 10.6 - 생각보다 마감도 괜찮고 좋았는데 발열이 너무 쎄다보니 손이 잘 안가게 되서 팔았음


에이서 스위치 알파 12 - 태블릿에 수냉식이라 존나 신기했는데 뒷판 뜨듯해져서 들고쓰기엔 생각보다 기분나쁘더라

그거 외에는 마음에 들어서 방출전까지 업무용으로 존나 잘 썼음


델 레티튜드 5175 - 야갬 머신2. 몇년전 이베이 딜로 샀을때 성능에 충격먹었던 물건. 친구가 탐내서 처음 샀던건 던져줬고 2년인가 후에 또 생각나서 다시 샀음.

두번다 라이트온 ssd 걸려서 ssd 갈고 여전히 겜용으로 잘 쓰는중


델 레티튜드 5285 - 스펙은 존나 짱짱인데 희대의 병신같은 하단터치 먹통때문에 수리받자마자 판매함 개씨발새끼


델 레티튜드 7275 - 5175 처음에 샀던거 방출하고 난 뒤에 잠깐 썼던거

슬림하고 화면도 12인치로 커서 좋은데 배터리가 너무 개똥이라 얼마 안쓰고 다시 방출했음



앞으로도 계속 다양한 기기 찍먹해볼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