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입장에선 우선 우리가 최고다 라는 인식을 소비자에게 심어줄 필요가 있음


갤럭시 쓰는 틀딱 아재들 어차피 전화 카톡 밖에 안하면서 야~ 이게 젤 좋은거래~ 하면서 부심 부리며 쓰잖냐?


그 아저씨가 거기 칩셋이 뭔지 주사율이 몇인지 램이 몇인지 지원 네트워크가 뭔지 알거 같음?


폰팔이 형들이 설명해줘도 됐고 이게 젤 좋은거 맞지? 하고 끝임


애플은 지금 그 자리에 올랐고 그 자리를 확고히 지키려고 저렇게 오버 스펙으로 출시하는거임.


대부분 리딩 컴패니들이 이미지를 지키기 위해 어마어마하게 투자함


어차피 sns 인터넷 카메라 좃구린 폰으로도 돌아가는 소셜 게임 밖에 안하는 여자애들 조차도


아이폰이 젤 좋은거래 한마디 믿고 사는거임.


삼성이 그 자리에 미련 남아서 벤치 마크 사기질 치다가 이 꼬라지 난거고.


실제로 전문가들 분석도 아이폰 프로, 프로 맥스 급 스펙을 필요로 하는 소비자는


전체의 10% 미만이라고 하지만 실제로는 엄청나게 잘팔림


그게 비록 전화 카톡 밖에 안하더라도 나는 최고의 폰을 쓰고 있다 라는 만족감을 소비자들에게 주기 때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