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사놓고 너무 용도가 아이패드 12.9와 겹쳐서 나는 처분했음.
그래도 장점 이야기 해 본다.
장점은 뭐니뭐니해도 14.6인치 올레드 디스플레이야.
화면비 16:10 이고, 가로 방향으로 두었을 때 아이패드 12.9만큼의 화면 높이에 가로 길이가 훨씬 긴 스타일임.
거기에다 올레드의 생생한 화질이 압권이더라.
우선 디즈니 플러스로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를 틀었는데, 밀레니엄 팰콘이 날아다니는 장면에서 쿼드 스피커 소리가 웅장하게 받쳐 주면서 눈 앞에 둔 14.6인치 디스플레이가 내 시야를 거의 꽉 채워줌.
극장 화면에서 보는 것보다 내 눈에 채워지는 영상의 사이즈는 더 크게 즐길 수 있었다.
광활한 올레드 디스플레이를 다시 한번 느끼기 위해 VPN 켜고 스팽뱅닷컴 접속.
himari kinoshita 검색, 키 큰 슬렌더 체형의 그녀가 다리를 M자로 벌리고 빨리고 있는 장면이 14.6인치의 대화면으로 펼쳐짐.
너무 흥분해서 움찔거리는 그녀의 허리와 화면 가득채운 그녀의 살색 몸매가 1080화질로 쏟아지는데, 급히 소리를 줄이고 블투 이어폰으로 대체함.
이어폰에서 흘러나오는 강한 교성, 펠라를 해줄때 클로즈업 화면이 나오는데, 입술과 혀가 거의 1대1 비율의 실제 사이즈로 화면에 구현된다.
입술과 혀놀림에 따라 점성 높은 질걱질걱 하는 소리가 귓가를 때리고, 화면 가득 채운 자지를 핥는 그녀의 침 범벅된 혀.
이건 뭐. 아이패드를 팔고 싶은 마음이 너무 강해졌다.
결과적으로 나는 아이패드를 팔고 싶었는데, 중고가가 너무 안나와서 그냥 갤럭시탭을 처분했음.
결론,
큰 태블릿 없고 영상을 즐기고 싶다면 사라.
GOS고 나발이고, 그걸로 게임하려는 병신들 이해가 안됨.
심지어는 M1 아이패드도 사서 성능 부심 부리는 새끼들도 이해 안됨. 태블릿은 소프트웨어가 안 받쳐줘서 생산적인 일을 할 수가 없으니까.
요약: 화면큰거제외하고 개쓰레기태블릿
형 미안한데 스팽뱅닷컴이 뭐야.. 알려죠 ㅠ
팔트라 유저 평균을 야동중독 딸쟁이로만드노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