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식 학식때는 그냥 부모님이 호갱당해서 사왔어도 감사합니다 하고 써라
거기서 따져가지고 왜 이딴거 사왔냐 호구당했다 손해봤다 이러는데 그 모습 지켜보는 너네 부모님 속썩이는게 더 손해다
사다주시면 싫어도 좋은척하면서 써줘라 적어도 너를 생각하는 마음만큼은 값어치를 매길 수 가없다
너네가 돈이 없지 마음이 없는건 아니라고 생각한다 다들 화이팅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