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식 학식때는 그냥 부모님이 호갱당해서 사왔어도 감사합니다 하고 써라
거기서 따져가지고 왜 이딴거 사왔냐 호구당했다 손해봤다 이러는데 그 모습 지켜보는 너네 부모님 속썩이는게 더 손해다
사다주시면 싫어도 좋은척하면서 써줘라 적어도 너를 생각하는 마음만큼은 값어치를 매길 수 가없다
너네가 돈이 없지 마음이 없는건 아니라고 생각한다 다들 화이팅해라
거기서 따져가지고 왜 이딴거 사왔냐 호구당했다 손해봤다 이러는데 그 모습 지켜보는 너네 부모님 속썩이는게 더 손해다
사다주시면 싫어도 좋은척하면서 써줘라 적어도 너를 생각하는 마음만큼은 값어치를 매길 수 가없다
너네가 돈이 없지 마음이 없는건 아니라고 생각한다 다들 화이팅해라
말안하면 다음에도 또 호구당해서 계속사옴 ㅅㄱ
어차피 한두번이 전부일텐데 뭐
따지지는 말고 기분상해도 용팔이당한것은 알아야 더 좋을거같음 친구 엄마가 이렇게 당함 용팔이가 칠페 128 lte가 와파보다 더 좋다고, 셀률러라서 더 고성능이라고 현금주고 와파랑 똑같은 “특가”에 구매함
한두번이지 전자기기는 니들이 골라서 사라 노트북이든 태블릿이든 호구 계속 당하면 머리아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