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다음달이면 2년째이고 지금 배터리랑 메인보드 교체 1달 됐는데 갑자기 액정이 저리 된거라 액정 21만원 주고 갈면 중요 부품 다 간 격이니 저 돈 주고 수리하는 거 어때? 폰알못이라 도움 좀 굽신굽신


아이폰11이고 에케플이나 통신사 보험 없이 아직 2년도 안됐는데
1년 되기전부터 배터리 광탈이더니
올 1월엔 완전 초스피드 배터리 광탈이라 8만 얼마인가 주고 배터리 교체했어

근데 배터리 교체 체감도 안나고 1주일도 안돼 폰이 자꾸만 저절로 꺼지고 이상해서
점검차 센터 점검 받으니 메인보드 문제라며 메인보드 보증기간이 2년이라 다행히 무료 교체된다해 배터리에 메인보드까지 교체했는데 지금 또 폰이 이 지경

통신사 대리점에 as 맡기려 가니 디스플레이 문제인데 보험이 없어서 액정갈이 269,000원에 멤버십 20% 차감해도 215,200이라 그냥 폰 바꾸는 게 낫다고 폰 보여주려 하길래 일단 그냥 들고 왔는데 이거 저 돈 내고 액정 가는건 진짜 아닌거야?

1달전 배터리에 메인보드 교체
거기에 이번 액정까지 교체하면 바꿀만한건 다 교체한 격이니 21만원 주고 교체할까? 폰알못이라 도움말 좀 굽신굽신

그리고 갤럭시는 액정 교체때 센터에서 바로 액정 반납 할인있었는데 아이폰은 액정 반납 할인 안되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