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GB LPDDR4X 구형 램 쳐박음


- 여전히 5가 나왔음에도 4X 구형 램을 원가절감으로 쳐박음. 또한 에어5가 8GB로 나오는 마당에 최소한 출시주기가 길다면 6GB 램이라도 박아줬어야 했는데 꼴랑 1GB만 올려주며 램크루지 짓을 계속하고있음. 당시에 에어4가 4GB라서 같은급이라 맞춘거다 라는 정신승리를 시전하더라도 도저히 용납이 안되는 짓임. 프로3,에어4랑 같이 앞으로 2년도 못갈거라 장담함.


그리고 밑에 어떤 병신은 갤럭시 8GB랑 차이없고 4GB 미니가 더 리프레시가 적다고 자위질함. 현실은 물리적 용량 한계로 인해 아무리 앱 관리가 좋다고해도 결국 앱 수십개 띄워놓으면 갤럭시에게 리프레시로 얻어터지고 있음. 현재 4GB 애플 제품들 리프레시가 자주 일어나고있음. 특히 프로3 1테라 미만 4GB 제품들 리프레시 장난아님.





60Hz 젤리스크롤 문제


- 구조적인 설계 문제로 가로부터 처리하는데 이게 마치 스크롤을 세로화면에서 상하로 움직일때 젤리처럼 출렁거림. 슬로우모션으로 보면 정말 기막힐정도로 심각함. 편차가 다르다는건 헛소리. 애플은 문제없다며 배째고있음. 개새끼들. 그리고 출시주기가 긴 제품인데 90Hz라도 박아주지 시팔년들 어차피 이래도 대체제없다고 사주니까 이따구로 만드는건가 싶음.







이해할 수 없는 64GB 스타트 하드용량


- 몇 년째 우려먹는 이런 쓰레기같은 짓을 하고 있다는게 놀라울 따름. 차라리 256 / 512 옵션으로 했으면 가격 좀 오른게 그나마 납득이라도 하는데 정말 질기도록 고집이 세고 답없는 새끼들임. 내가 미니6 사서 붕괴3rd 하나 까니까 용량이 30GB도 안남음. 시팔 어이가 없어서 좆같은 용량이 확 체감됨.





이정도가 미니6의 가장 치명적인 문제점이다. 그리고 물리버튼을 상단에 다 몰아넣으니까 하단이랑 스피커 구멍 벨런스가 안맞아서 어거지로 집어넣은 것 같은 조잡한 디자인도 솔직히 좀 거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