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론


사려는 모델 : 아이패드 프로 11 3세대


주목적 : 타 회사와 미팅이 잦은 직업. 미팅 때 필기 및 자료 보여주는 용도


부목적 : 영상편집(취미)


메타버스 관련사업이라 대세에 따른다면서 사무실 없애고 재택 시켜주는 회사 


약 주2회 정도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미팅을 갖는 회사이다


노트북을 가지고는 있으나


본래 영상편집을 위해 구매한 노트북이기 때문에


존나게 무겁고 어댑터까지 합하면 4kg가 넘어


태블릿을 구매하려고 한다.


최종적으로 아이패드 12.9 5세대와 현 구매하려는 모델 중


고민했으나 결국 태블릿 사려고 했던 근본적 이유가


'휴대성'에 있었기 때문에 11인치 3세대로 확정지었다.



본론


난 과연 셀룰러를 굳이 사야할까?


고민되는 이유


1) 데이터, GPS << 포기 못 하는 건 아니지만 있으면 좋은 건 사실이니까

2) 근데 추가 자료 서칭해야되는 거 아니면 거의 다 집에서 준비해간다

이 부분은 휴대폰 데이터나 근처 카페에서 와파 잡아 서칭하면 해결되는 부분

3) 현재 온라인에서 셀룰러 파는 곳이 거의 없고 비싸게 파는 반면

쿠팡에 있는 와파모델은 사면 내일 바로 온다


이 3가지 이유로 현재 극심한 고민에 시달리고 있다


태잘알들 댓글 부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