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꺼 아이패드 프로3세대11인 64기가.
최신기종에비해 옛날제품임.

노타빌리지 주로쓰는대. 글쎄 갤탭 써보질않아서 모르겠지만
필기에있어서 미친 효율성을 보임.
백업도 편하고 화면분할해서 필요할때마다 앱 동시에켜서 필기옮기거나 정리하기 너무 좋음.

무엇보다 내꺼 기기가 옛날꺼인대도 불구하고
모든작업에서 미친듯이 부드러움을 보여줌. 빠르고 소프트해.

여기까지 장점.


단점.
다들 느끼는거지만 당연히 용량임.
sd카드나 용량확장이 안됨.
애초에 큰 용량인걸 사야되.
단순히 용량만 늘었을뿐인대 가격대가 미친듯이 올라감.

그나마 아이클라우드랑 구글드라이브 돈내고쓰고있어서 필기파일이 용량은 아주크진않은편이라 백업하는걸로 보완중.
그래도 시간이 갈수록 한계가 올거임.

현재 아이패드로 하고있는일에 있어서 용량에 필요성이 절실하게느껴져서
아 못해도 256기가이상인걸로 살걸 하는 후회가 두고두고듬.

좀 여유되면 m1아이패드 256이상으로 옮길생각임.




+ 아이패드로 그린그림


그림작업하는대도 휼륭한 기기임.

프로크리에이터, 아트스튜디오? 였나
앱이 상당히 잘되있음. 돈내고쓸만함.

m1칩버젼은 아마 어느정도 규모있는 일러스트작업도 버텨주지않을까싶은대.
작은화면에서 메인으로 그림작업하는건 죤나불편해서
좀힘듬 ㅋㅋ
패드는 성능이 올라가도 디자인작업 메인용도로는 안될듯

+ 영상용도는 그냥 p11써도 ㄱㅊ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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