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도 그런데 애초에 태블릿을 직구로 산다는 것 자체가 그런 리스크가 있는거 아니겠음? 정발이랑 달리 고장나면 걍 버려야 하는데
그럴긴한데 멀쩡한 기기가 강등 갑자기 당하면 기분 너무 안좋을거같은데... 모든 OTT가 화질 작살나니...;
나만 아니면 돼 + 다른 태블릿 하나 살 돈으로 여러 대 사는게 가능한 싸구려 가격이라 그렇지 않을까함
나는 아니겠지 하는 심리
강등 당한 사례가 엄청 많다고 하던데
복원가능하면 샀는데 영구라 좀 그래
그것도 그런데 애초에 태블릿을 직구로 산다는 것 자체가 그런 리스크가 있는거 아니겠음? 정발이랑 달리 고장나면 걍 버려야 하는데
그럴긴한데 멀쩡한 기기가 강등 갑자기 당하면 기분 너무 안좋을거같은데... 모든 OTT가 화질 작살나니...;
나만 아니면 돼 + 다른 태블릿 하나 살 돈으로 여러 대 사는게 가능한 싸구려 가격이라 그렇지 않을까함
나는 아니겠지 하는 심리
강등 당한 사례가 엄청 많다고 하던데
복원가능하면 샀는데 영구라 좀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