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그냥 P11 살라고 하는 애들

ㄴ 이유 불문 P11 기기 자체 DRM L3 강등됨에 따라 넷플릭스도 L3으로 강등된다는 문제점이 있음, 기기 자체가 강등되서 넷플릭스가 강등된거면 타오투에 공임주고 맡겨서 복구 가능


2. P11 PLUS 살라고 하는 애들

ㄴ 블루투스, 와이파이 주소가 사라져서 00:00 으로 뜬다는 문제점이 있고, 그로 인해 무선 이어폰이 연결 안되는 문제점들이 있음(국제버전 롬이 없음에 따라 셀러들이 개조한 롬을 사용함) 애도 이유 불문 DRM L3 강등 문제가 있고 강등 되기전 까지는 넷플릭스나 디플 다 볼 수 있음 위에 문제점이랑 보다 강등되는게 문제임


3. P11 Pro (2020)

ㄴ 이새끼는 다른건 다 좋은데 oled 액정이 좀 병신임 그냥 한지 현상? 어두운곳에서 사용하면 느낌 막눈이면 그냥 넘어가겠다 하는데 좀 예민한 애들이면 어두운곳에서 보일꺼임 그리고 가장 큰 문제 넷플릭스 강등이 확정임 아직까지 기기 DRM이 깨지는건 못봤다만 레노버에서 공식적으로 수정 준비중이라고 하는데 언제 수정해줄지는 미정임 그냥 ott 서비스를 본다? 이거 사면 피눈물 흘린다 ㅋㅋ 내가 넷플 보려고 이거 샀는데 결국엔 PC로 본다


4. p11 pro (2021)

ㄴ 이새끼는 oled 개선 (90hz) 뭐 스냅드래곤 870 2020 프로에서 업글된건 맞지만 가장 중요한 "글로벌롬" 이 없다 그래서 셀러들이 개조한 샐러롬이나 내수롬밖에 의지할 수 밖에 없는데 필자는 솔직히 내수롬 말 안해도 존나 찝찝해서 못쓸꺼 같다, 보니까 쓰다가 기기 강등 먹는것만 아니면 애도 넷플 봐진다 


결론 : 넷플이 필요하다 2, 4로 가는데 기기 자체 강등 먹으면 P11 뺴고 답도 없다, 그리고 ott 서비스 이용 안하는 애들이 사는게 정신건강에 이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