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블릿 자체가 진짜 애매한 포지션인 게 핸드폰에 들어가는 칩셋 박아넣고 화면 키운 게 다임.


휴대성, 필기,영상 보기 편한 게 전부인데, 아무리 잘 사용한다고 해도 휴대폰보다 활용성이 떨어지는 것도 사실임.

돈 넘쳐나는 놈들이면 상관없겠다만 아쉬워지는 건 사실이야.


가성비 추구하는 애들은 짱탭 사는 게 맞고, 감성충에 사용 잘 할 자신 있는 애들은 아이패드 사는 게 맞다는 거지.


가성비랑 감성을 둘 다 따지는 건 답도 없는 게 2 in 1이랑 노트북이 앞을 가로막음.

그걸 사자니 걍 데탑 박아야겠다하고 말아버린다.


디스플레이 좋아봐야 모니터보다 좋겠어?, 스피커 좋아봐야 모니터링 스피커만 하겠나?

이런 생각이 들거든.


당장 사려던 건 태블릿이었는데, 그래픽 카드에 4k 모니터,스피커 박스 접을 준비 하게 되더라구


휴대성이랑 가성비 때문에 짱탭 사긴 했는데 후회중이다.

생각보다 디스플레이 품질이랑 스피커가 너무 구림.

모니터링 헤드셋이랑 모니터 스피커 쓰다가 짱탭으로 음악이랑 영상 틀어보니까 화딱지 나서 부숴버리고 싶더라.


걍 아마존 파이어 살 걸 그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