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 써보니까 그럭저럭 쓸만한 기기였음. 가격만 좀더 낮았으면 가성비 짱이었을텐데...
장점은 가독성이 끝내줘서 웹서핑 이북 만화 보기에 적합함
번인 걱정이 없어서 막 굴려도 되고
강등이슈 걱정도 없으니 맘편히 넷플릭스도 볼수도 있음
miui는 처음에 잘 몰라서 단점 같았지만 적응되니 쓰기 편함
단점은 무게임...뭔 태블릿이 이리 무거운지 팔운동이 저절로 되더라
그리고 물빠진 색감은 lcd 종특인지 동영상 볼때 아쉬움
120hz라는데 스크롤할때 멈칫 거리는 것도 좀 그렇더라...짱패드라 이런 디테일이 떨어지는것 같음
정체모를 짱깨 어플들 깨름찍한것도 단점이고
30만원대로 사서 막 굴리기엔 좋은 기기 같음
- dc official App
비비드나 p3로 하면 물빠진건 아닐텐데. 일반은 그색깔이 맞는거고
그거 단점고치자고 갤탭에 70만원 박는다? 흠...
무거운 이유는 배터리 때문임 배터리 존나 깡패임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