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고민의 고민을 걸쳐 GOS 달려있는 갤럭시 탭 S8+ 샀음
처음에 P11 다시 살까 고민하다가 강등이랑 이왕 이것저것 볼까 생각해서 미패드로 갔다가 미패드는 똑같이 강등이슈 있고 S5E, S6 사기에 시기가 번인올꺼 같아서 결국에 S8+로 종료했다
사람 욕심이라는게 무섭네 시발
결국 고민의 고민을 걸쳐 GOS 달려있는 갤럭시 탭 S8+ 샀음
처음에 P11 다시 살까 고민하다가 강등이랑 이왕 이것저것 볼까 생각해서 미패드로 갔다가 미패드는 똑같이 강등이슈 있고 S5E, S6 사기에 시기가 번인올꺼 같아서 결국에 S8+로 종료했다
사람 욕심이라는게 무섭네 시발
번인올때까지 써먹을 정도면 다 써먹은거일텐데 뭐 선택은 자유니까 s8u도 좋은 태블릿임 가격이 안좋아서 그렇지
가격 창렬이긴해 근데 솔직히 살게 없어 필기, 액정 모든 방면에서 고려했고 중고도 알아보니까 방어가 잘되서 중고살빠에 새거산다란 생각으로 돈 좀더 주고 구하기로 했음 그냥
미패드 거의 8개월 써가는데 강등 한번도 없는데? 한달에 넷플 200기가 이상 보는데 한번도 경험 못해봄
미친ㅋㅋ
pro2020 한지니 번인이니 미패드 강등이니 호들갑떠는련들때문에 부풀려진거지 막상써보면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