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p11 


출시하고 얼마후에 20만원 주고 직구함


부모님 영상용으로 사드렸는데 제품 퀄리티는 준수


다만 이새끼 적응 안되는 속도 때문에 딱 영상용 하나로만 쓸수있겠다 싶었음


1달만에 살짝 떨어트렸는데 액정나갔음


이거 램 6g 짜리는 쳐다도 보지말고 4g 짜리 사라 둘다 거기서 거기임


그리고 이제 10만원이라 해도 안살거임 느린데다 차라리 좀 더주고 딴거삼 사실상 퇴물임




2. p11+ 


최근 2달전에 큐텐에서 20만원에 구매함


속도가 훨씬 빨라져서 쓸만하다고 느낌


뒤판이 플라스틱이라 적당히 굴려도 흠집 티가 안났음


스피커도 좋아지고 했는데 


정식 글로벌롬이 없는데 덧씌워놓은거 찝찝하고


단점은 별로 없는 무난무난한 태블릿임




3.p11 pro 2020


이거 특가떠서 19에 샀는데


솔직히 넷플안보고 웹서핑용이랑 야동 유튜브머신이면 무조건 이거 사는게 맞음


지문인식이랑 올레드 화면 배젤 줄어든거 개맘에듦


그리고 마감도 훨씬 좋은거같고


펜타일 방식 많이 안거슬리고 오히려 화면 좋아진거같다


크기는 커졌는데 무게는 가벼워짐 이게 ㅆㅅㅌㅊ




그래서 p11+는 누나 애기 타요 재생기로 넘겼고


 나는 프로 쓰고있음


아이패드 프로랑 미패드랑 갤탭 플레그쉽 다 써봤는데


솔직히 겜안하고 펜도 안쓰고 하니까 가격대비 만족도가 제일 좋음


짱탭에 한번 빠지니까 고장나기 전까지 대가리 봉합 힘들것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