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패드 1세대 2013년에 나오자마자 산 거 방치해놨던거 다시 써보고 있다.
오랜 방치 시간 때문에 키보드 버그 생겨서 문장 하나 쓰기도 힘들고
기계의 속도를 말로 표현하자면...
그냥 존나 느려터졌다
그래도 아직까지도 이렇게 구동이 되는 거 보면 아이패드가 얼마나 잘 만든 기계인지 설명해주는 것 같기도 하다
혹여나 파이어 hd 2021을 사게 되면 비교분석 들어간다
p11 plus 와 파이어중 파이어에 더 마음이 가는데
이유는 내가 거지라서
그리고
이 eva폼 범퍼케이스 종류들 중 가장 귀여운 게 파이어 모델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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