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패드 5

좋음

가끔 와이드바인 풀리던 거랑, 갤탭만큼 커스터마이징 못하는 거만 아쉬웠음

화질 좋고, 사운드 좋고, 배터리는 갤탭보다 나았던 것 같음

진짜 잘 썼는데, 집에서만 쓰다 보니까
더 큰 거 쓰고 싶어져서 팜

37 기준으로도 가성비 상당하다 생각했었음


P11

좋음

가족 주려고 샀었음

꽤 풀린 후에 산 거라 롬 이슈는 없었는데

노크온이 먹혔다 안 먹혔다해서 아쉬웠음

(바로 깨우면 잘 되는데, 좀 놔뒀다 깨우면 안 됨, 검색해서 설정 좀 해봐도 같음)

나는 느린 것보다 해상도가 아쉬웠음
픽셀 보이는 거 아쉬웠고, 화면도 좀 더 넓게 쓰고 싶었음

불만 많은 것처럼 썼는데 가성비 최고라 생각함


미니 6

좋음

폰이나 탭으로 게임 잘 안하는데

너무 쾌적해서 이걸로는 몇 개 해봤었음

안드로이드 유저라 뒤로가기나, 유튜브 핀치 줌 안되는 것

파일 옮기기 등이 불편했음

주사율만 120hz 였어도 완전체였을 것 같음


s8 플러스

좋음

LCD만 써보다가 OLED 처음 써봤는데 확실히 좋긴 좋더라

영상볼 맛이 났음
11인치랑 12.4 인치 차이도 내 예상보다 컸고

배터리는 생각보다 빨리 닳았지만, 크기나, 높은 자유도 등에 만족했음

잘 썼었는데, 자꾸 팔트라가 눈에 밟혀서 팜


s8 울트라

개좋음

s8 플러스 이하로는 영상이나 만화 볼 때
가끔 사이즈가 아쉬웠었음

울트라로 바꾸고는 그런 거 없어짐

화질도 만족스러움


s8 플러스보다 사이즈만 커진 게 아니라

두께가 얇고, 베젤도 얇고, 무게는 별로 안 무거워져서

아예 다른 세대 느낌이 남


아쉬운 점이라면 배터리랑, 스피커 정도 꼽을 것 같은데

배터리는 미니 6나, 미패드랑 비교하면 확실히 빨리 닳지만

(미니는 60hz에 ios니까 뭐 당연하다 생각함)

팔플이랑 비교하면 사이즈가 커졌는데도

비슷하거나 더 오래가는 느낌이라 큰 불만은 없음


스피커는 확실히 좀 아쉬운 거 같음

자기 전에 태블릿으로 음악 틀어놓고 자는데

한 달 정도 사용한 아직도 아쉽다는 생각이 듦


미패드 5에 비해서는 확실히 안 좋은 것 같고

(팔트라 구매 당시 미패드는 이미 처분한 상태라 그냥 기억상 얘기임)

미니보다는 나은데, 미니는 듀얼 스피커에 기기 사이즈도 작잖음

울트라는 쿼드에 최상위 모델인데 이런 거니까 아쉬움


팔플을 40일 정도 썼고, 팔트라는 이제 35일 정도 썼는데

팔트라의 만족감이 훠어어어어어어얼씬 큼
당분간 탭 바꿀 생각은 전혀 안 듦


폰 아이폰 14에서 다시 아이폰으로 넘어갈 생각인데
탭은 프로 6 나와도 그냥 이거 쓰지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