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뭐 좆도 모를떄, 태블릿이라는 걸 처음 사용했을떄 안드로 입문했는데 그떄 삼보에서 나온 태블릿이 있었음 그걸로 입문 후 그다음부터 아이패드만 사용했는데
그 이후 8년 전 부터 레노버만 쓴다
8년 전에 레너보 요가탭 pro 3가 나왔음 그떄 신세계였음 태블릿이 빔프로젝트를 쏴주다니... 그떄 정확히 82만원 주고 직구로 구매했는데 진짜 뽕을 뽑고 잘 사용하다가 망가졌음 특히 고릴라글래스, 그떄 유행했는 스마트빔1보다 화질도 좋았고 그 이후에 레노버에 나온 제품은 뒤도 안돌아보고 구매했음
그런데 이번 p11 pro 2021 구매하였는데 씨발새끼들 짱깨새끼들 아니랄까봐
더구나 가격도 좆같게 39에 샀고 씨발 이제 몇 개월 안남았다 1년만 넘으면 팔아버린다 ㅆ ㅂ
역시 태블릿은 아이패드가 진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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