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는데 태블릿이 필요함


가성비충이던 보닌은 뭣도모르고 적절히 싼가격 십만원대에 a시리즈를 삼


사고나서 보니 필기도 안되고 그냥 모양만 태블릿인 제품인걸 알았음


바로 같이샀던 케이스 키보드까지 묶어서 중고로 처분함


태블릿갤이랑 번개장터 뒤지기 시작함


갤식라 27 만원주고 삼. 별 생각없이 안전거래 안걸고 택배거래했다가 사기먹음


경찰서에 진정서 접수하고 잠시 시간이 흐른 후 결국 아이패드가 정답이구나를 알게됨


다시 번개장터 뒤지기시작함. 프로4세대 70만원대 주고 삼


지금은 케이스랑 애플펜슬 중고 뒤지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