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인치 이하 화면 작고 성능 좋은 걸 굳이 태블릿에서 찾을 필요 없다.
휴대폰이 너무 비싸서 태블릿을 사는 거라고?
이베이에 판매되는 데모용 휴대폰들은 저렴한 가격에 성능까지 뛰어나다.
오늘 소개할 제품은 LG V60 데모 유닛.
국내에는 출시안된 비운의 기기 V60 의 데모판이다.
6.8인치 OLED 액정에 스냅 865, 메모리 8기가에 스토리지 128기가, 마이크로 SD 카드 지원.
쿼드덱에 무선충전까지.
조금만 손보면 안드로이드 12까지 업데이트 되고.
중국기기가 아니라 개인정보 유출 걱정도 끝.
게다가 가격은 저렴할 땐 무려 100달러 정도 했다고!!
P11 15만원에 얼마나 호들갑을 떨었던가?!
TCL 8인치 태블릿 가성비 뛰어나다고 뽐*에 소개될 때 LG 카페에서는 속으로 얼마나 비웃었겠는가.
6.8인치는 너무 작아서 절대 못쓰겠다면 비싸긴 하지만 듀얼스크린을 달아주면 된다.
듀얼스크린 + LG V60 데모 기기 가격 합해봤자 미패드5 중고값 수준이다.
난 유심도 쓰고 싶어... 라고 한다면 데모 기기 말고 그냥 V60 을 사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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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 태블릿은 큰 사이즈로 사라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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