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태블릿같은거 한번사면 엄청 오래쓰는편이라 번인같은건 못참을거같은데..그래서 p11플러스나 미패드5 둘중고민하다가 사실상 쓰는게 넷플릭스랑 유튭뿐이라 p11플러스로 지르긴할거같음. 가격차가 꽤 나니깐..번인걱정만 없으면 pro가는게 맞는데 아쉽다
플러스랑 pro 가격차보면 닥 프로 가야하는거 아니냐 지금? 번인걱정빼면 차이 큰거같은데
솔직히 내눈으론 oled와 lcd 큰 차이도 몰라서.. 물론 동시에 같이비교하면 체감은 있겠지만 번인은 뭐 피할수없는현실이기도해서 굳이 선택하고싶지않다랄까. 근데 나만 이렇게 고민하는걸까해서
어차피 몇년쓰고 버릴용도지
plus,2021 pro 두개 써봤는데 화면차이는 장단점이 있음. 미세하게 pro가 더좋은편인데 큰차이는 아님. plus는 잔상걱정이 없는 대신 lcd라 배터리가 빨리 닳음.
오! 큰 차이는 아니라면 더더욱이나 플러스에 끌리네. 번인말고도 한지현상인지 그거도 신경쓰이겠던데. 배터리야 집에서만써서 상관없고.. ㄱㅅㄱㅅ 플러스로 질러야겟어
쿠팡플레이 시간당 15퍼정도? pro는 7~10퍼정도이고 pro는 명암비 표현이 병신이라 화면을 밝게 해줘야하는데 이러면 잔상걱정이 됨. 이런것보단 11인치,11.5인치 크기차이가 더 크게 다가옴.
5만원 차이면 pro가는게 좋음 왜냐하면 plus는 패널이 펜이 못쓸정도라더라고.
가격이 25만인데.. 핸드폰으로 생각해봐라 올레드 870 플래그쉽이 25만이라고 게다가 이건 태블릿이야. 안살이유가 없음
사실 잔상생길 시간보다 니가 바닥에 떨궈서 액정나갈 시간이 더빠를 수 있다
ㄹㅇㅋㅋ
진짜 오락용으로 찔끔 쓰는사람은 모르겠는데 용도상 업무용으로 써서 밝기 80이상 하루 15시간이상 화면 켜놔서 난 그냥 속편하게 lcd만 씀 - dc App
감가상각 생각하면 30짜리 1~2년 쓰다가 10만원에 팔아도 이득이라고 봄 번인오면 왔나보다 하고 8만원에 던지고 새 탭 또 사고 그러는거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