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삼성 하는짓 보면 딱 LG가 폰사업 접기 직전 그시절 보는것 같음...

치라리 폰사업 접고 기존 부품 및 파운드리 사업의 내실을 다져서 고객사 및 점유율 확대에 매진하는게 미래사업 측면에선 더 나은 선택일 것 같은데...실제로 LG가 보여주는 중이잖아?

물론 재드래곤은 애비와 같은 과감한 결단력이 부족해서 불가능한 일이겠지만 ㅇㅂㅇ...

진짜 5만전자를 가야 그때서야 정신차릴까 싶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