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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필자는 군 입대 전 갤식라 사용하다가 입대와 동시에 사촌동생에게 던져줌. 최근에 전역전 휴가하고 영상시청시 레터박스가 넓은 아이패드를 제외하고 p11 pro 2021, 갤팔플, 신칠페 3개중 일주일 넘게 고민하다가 갤팔플 선택.
선택한 이유 :
1. 갤질하다가 큐텐을 알게됨.
마메큐라는 ㅈ같은 놈 만나서 맨첨에 고생 좀 하다가 걍 마메큐2마리로 p11 pro 살까하다가 계산기 뚜두려보니 팔플 신칠페가 번개장터 미개봉보다 훨씬 싼거임. 더군다나 p11 pro는 회물연대총파업으로 인해 주문하면 1달 걸린다고 해서 전역 전 휴가때는 아예 못쓸 것 같다는 생각에 포기.
갤팔플 당시 69만원 신칠페 42만원 (페이큐 + 큐코인 콤보)
2. 신칠페 혹평
검색어에 신칠페, 갤팔플만 계속 쳐보니까 갤팔플은 대부분 oled녹조뽑기운? 그런거고 신칠페는 램 4gb면 진짜 개쓰레기다. 화면이 lcd라고 어쩌구저쩌구 전반적인 성능에 대힌 단점이 나옴. 그래서 대안으로 신칠페 6gb 128gb 봤는데 이건 또 50만원대(할인율이 그닥). 큐텐에서 할인율 비교하면 갤팔플이 젤 쌈. 이때 본인, 나를 위한 전역선물인데 그냥 최근에 간단하게 최근에 나온거 사자라고 최면걸고
결국 갤팔플 69에 구매.
장점
1. 넓은 화면
솔직히 맨 처음에 태블릿 산다하면 영상편집도 하고 그림도 그리겠지라는 각오하지만 입대 전부터 크게 깨달았던게 어짜피 나한테는 영상셔틀임. 한 달 지나면 침대에 누워서 테블릿으로 유튜브나 보겠지라고 생각했지만 이래도 젤 중요한건 넓은 화면이라고 생각함. 진짜 너무 좋더라.
2. Oled
나는 뭐 눈이 고자라 oled? Lcd? 뭐 그런거 몰랐음. 근데 갤식라부터 지금 내 3년전 핸드폰 보다가 갤팔플 보니까 와.. 화질 좋은게 이런거구나.. 느낌 화질이 좋으니까 뭔가 더 성능도 좋아보이고 지림
3. 120주사율
아직 폰이 3년전이라 필자는 60밖에 경험 못함. 근데 탭 만져보니까 다른사람들은 역체감만 느낄 수 있다던데.. 나는 만져보자마자 느껴짐 120은 다르구나.. 이건 좋은 거구나!
완전 태블릿 쌩초보가 느낀 자체장점은 이 정도인 것 같고 갤에서 큐텐이라는 사이트 알아서 너무 싸게 잘 샀기때문에 내 뒤에 태블릿을 고민하는 후임(?)들에게 내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글을 썼음.
마지막으로, 아직 하루써봤지만 110만원짜린 아닌데 갤팔플 70만원? 돈값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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