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작년엔 카메라에 노트북에 모니터사고 휴대폰 빠개져서 새로사고 하는데만 400은 들어가서 어쩔수없이 미패드5 샀는데
자기전 유튜브랑 한번씩 과제하는 용도로만 써서 적당히 잘씀 스냅드래곤 860라 버벅이는거도 없었고 미패드 펜슬 은근히 잘만들어져서 반응속도 좋더라
나는 태블릿 같은 서브로 쓰는 전자제품은 자기 들고있는 돈으로 가지고 있는 돈 적당히 분배하고 남는돈 사는게 가장 베스트라 생각함
솔직히 태블릿이 엄청난 고성능일 필요는 없잖아? 태블릿 쓰는사람 90퍼는 넷플릭스나 과제용으로 굴릴텐데 굳이 태블릿을 무리해서 사야하나 싶음
근대 난 곧 군대 갈거라 에어 5세대 M1칩 들어갔다닌까 이거 사서 군대가서 겜할려고
그니까 그냥 용도에 맞게 사서 쓰면 되는거를 무조건 고사양 태블릿 안사면 이해 못하겠다는 듯이 말하는 사람이 종종 보이노
주머니 사정에 맞는 거 쓰면 되는거지 ㅇㅇ
태블릿은 그냥 고장나면 버린다는마인드로 가성비좋은거찾음. 노트북은 그게안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