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이 사실상 안드로이드 태블릿을 포기하면서
태블릿도 폰이랑 똑같이 하단 버튼 세개달고 시발 그냥 화면큰 폰처럼 만드니까
태블릿이랑 폰이랑 os분리해놓은 애플이랑 다르게
그냥 사용경험= 큰 스마트폰임
그러다보니 사업성이 없다고 느낀건지 삼성이나 레노버 아니면 사실상 멀쩡하게 의욕있게 내는 회사들이 몇없음
그리고 만들거면 확실하게 수요가 있을법한 존나큰태블릿만 만들려고함
옛날에 넥서스 7시절 생각해보면 그때 7인치 8인치 태블릿이 진짜 패블릿이라는 이름으로 쏟아져나온거에 비해서
요즘 8인치 라인업 걍 전멸임
무슨 y700인지 뭔지 정발 기다리라는데
그돈으로 시발아 아이패드 미니6 중고를 사지
43만원=아이패드 9세대 신품가로 미니6을 사서 떡을친다
아오 시발 내가 책읽자고 a15달린 미니6을 사야되냐
구글이 허니콤이랑 넥서스 버리고 크롬북 이니 픽셀북이니 픽셀 슬레이트니 이 지랄떨다가 그것도 포기하고 ㅇㅇ 삼성이 하던 리눅스 온 덱스도 하다가 포기하고… 한마디로 포기한 프로젝트들만 쌓여있음.
탭 전용os 없음(이제야 낸다고 함 ㅋㅋㅋ) 탭 전용앱 숫자 어매 뒤짐 ㅋㅋㅋ 있더라도 걍 폰에서 쓰던앱 사이즈만 키운거에 불과함 성능차이도 그런데 생태계차이는 애플이랑 비교가 안됨....
8인치가 딱 스마트폰이냐 태블릿이냐 그 애매한 경계선이라 사업성 ㅈㄴ없어보임
이러면 폴드도 ㄱㅊ지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