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자기가 아싸거나 짱깨제품 쓰는거 누가 볼까봐 쪽팔린다면 어쩔 수 없지만 p11같은거 10만원주고 사서 밖에서 가볍게 들고다니기 진짜 좋음 대충 가방에 쑤셔넣고 꺼내서 보고 다시 집어넣고 진짜 좋음

필름 케이스 다 필요없이 가격 싸니까 마음 껏 쓰면 그게 이익임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