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4인치 2000x1200 LCD

퀄컴 스냅드래곤680

4GB램 

64GB 내장메모리


P11처럼 영상용으로는 쓸만할 듯

그런데 교육용이면 30만원대의 갤럭시탭S6라이트를 구매할 듯 S펜의 위력을 무시할 수 없음


내 결론은 제타 태블릿도 엘지 크롬북처럼 망한다고 봄 


크롬북이 망한 이유 : 

[단독] 조달 시장서 밀려난 LG전자 크롬북 ‘재고 산더미’

일단 LG전자의 조달용 제품군을 보면 삼성전자의 스펙에 한참 못 미친다. 크롬북의 경우 LCD 규격에서 미달이고 태블릿PC는 해상도 때문에 어려울 것으로 관측된다.

출시 예정인 제타의 디스플레이는 2000×1200 해상도를 지원하는데 최근 강원도교육청이 올린 사전 규격을 보면 해상도가 2560×1600인 제품만 입찰에 참여할 수 있다.


업계 관계자는 “LG전자는 시장 상황과 사업자들의 계략을 알지 못하는 상태로 제품을 내놓은 것 같다”며 “단가만 비싸고 스펙 때문에 입찰에 참여하지 못해 크롬북 재고도 처리하지 못하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LG전자는 재고로 쌓인 크롬북을 처분하기 위해 노트북 대리점 등 창구를 모색하고 있다. 하지만 크롬북 자체가 교육용 라인업인 만큼 원활한 처분은 어려울 것으로 업계는 보고 있다.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