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떼는 차 다니는 골목길에서 자전거타고 공놀이 하고 뛰어놀아도
차 사고한번 안남.
등교길에 스쿨존이니 30제한이니 과속방지턱이니
이런거 다 없어도 초등학교 6년 다닐동안 누가 차에 치여 뒤졋다는 소리 한번도 못들어봄.
우리 어릴때는 학교에서, 가정에서 늘상 교육받는게
"차가 오면 무조건 피해야 한다"
"횡단보도 건널때 좌우 살펴야한다"
"비올때는 밝은색 우산이나 옷을 입어야 사고가 안난다"
"횡단보도 건널때 한손 들고 건너나야한다"
등등
귀에 딱지 앉을 정도로
차 조심하라고 교육받으니 스쿨존, 우회전법 없어도 사고한번 안낫지.
근데 요즘은 민식이법이니, 우회전법이니 뭐니 하면서
보행자만 우선시하고 교통안전 관련해서 애들 가정교육은 전혀 안되니 아무리 법을 고쳐도 사고가 나는거지.
오죽하면
민식이법 놀이라는게 등장하겟음?
얘 입에서 가정교육이 문제란 소리 나오니까 좀 깨노ㅋㅋㅋ
내 생각도 똑같음. 현실적인 교육을 해야지. 나도 운전자지만 길 건널 때 매우 조심한다. 어디서 미친* 튀어나올지 모르거든. 자동차, 자전거, 오토바이, 킥보드...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