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초등학교 앞에서 왜 병아리를 안파는지 아냐?
애들이 순수함이 없이 때문이야.
내가 어렷을때만 해도
학교앞에서 300원주고 산 병아리 귀여워 하다가 병약해서 죽기라도 하면 공터에 묻어주며 슬퍼하곤 햇던 순수함, 동심 이란게 잇엇는데.
요즘 애들한테 병아리 300원에 팔아봐라
병아리 학대나 안하면 다행일걸?
캣맘 벽돌 던져서 살인한 초딩, 촉법 무적이라며 경찰서 들이대는 초딩 등등
요즘 애들 봐라 순수함? 동심? 그런게 잇기나함?
우리 어릴때 해본 나쁜짓 이라고 해봣자
부모님 몰래 집 전화기로 바람의나라 계정비 지불한거? 한달에 겨우 2~3만원 수준인데.
요즘 애들한테 2~3만원은 돈도 아니잔서
친척이 용돈으로 신사임당 안주고 배춧잎 주면 감사는 커녕 욕하는 시대인걸.
바람의나라 계정비 이상한사이트가서 달에 몇십썻음
그걸 누구 보고 배웠겠냐 ㅉ
아조시 국민학교 출신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