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탭갤이나 아이패드갤 애들 글을 보면 광기가 느껴진다.

마치 기기 하나에 죽고 살 것 같은 느낌이 글에서 강하게 느껴지는데


여기 태블릿 갤 애들은 과소비를 하지 않는 합리적 소비자라서 그런지

글의 취지를 파악하고 비판적 사고를 할 수 있는 역량이 갖추어진 것이 딱 느껴짐.


P11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