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반떼N DCT에 옵션 따로 안넣은게 3462만
그랜저 2.5 가솔린 르블랑 트림이 3690만 이잔어.
고속도로 휴게소, 그랜저에서 온 가족이 내리면
그냥 패밀리카 모는 평범한 대한민국 가장 1로 인식이 될뿐이지만.
아반떼N 에서 온가족이 내린다?
마누라말 죽어도 안듣고 휘어잡고 사는 극강의 상남자로 인식됨.
혼자 타고 다니더라도
4050대에게 그랜저는 그저 평범한 차로 인식되지만.
4050이 아반떼을 탄다면
아반떼N은 메인카는 따로 잇고(실제론 없지만), 돈에 여유가 잇어서 세컨카로 타고다니는 펀카 느낌이 난다 이말임.
그니깐 4050들은 주변사람들한테 '마누라 휘어잡고 산다' 소리 듣고 싶으면
아반떼N 타라는거지.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