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태블릿은 중고시장은.




사실 중고가  구매자보단 판매자한테 나은시장이오 



예외가있다면   미개봉+리퍼가있소.




그 이유를 말해주지요.



이건 모든 태블릿기종에 해당한다.




액정+배터리+기스+찍힘 +메인보드   다 이거 소모품이요   기기가 암만꺠끗한들 실사용시에 미세기스자체가없다한들  



수명이있다.   



그리구 새거와중고가가 별차이가없소 결국엔가격인데 



예을들어서 말할게 




지금현재 깡통 p11  p11 plus  p11 pro   이것들을 지금당장사서 새제품으로  1년굴리고 제대로  게임 유튜브 영상 디시 한다고합시다.



그러면 중고가가 얼마나떨어질거같습니까   끽해야 프로라도 5만원정도일겁니다 




아패도마찬가지고 아패도 1년딱쓰고 프로 120에샀다칩시다      그럼끽해야 15-20입니다   




물론 5만원 10만원 20만원싸지는게 어떤사람에게는 큰차이라구 생각하실수있으나 혹은 먼차이있냐고 생각할사람들도있으나   여기서 메인보드+액정수명+배터리가 갈림



그럼 새거사나 실제로 중고가를사나 가격이 그리큰차이가안납니다.



잡설은뒤로하고 그냥 새거나 미개봉 or 리퍼를 사는게 가장 합리적인구매입니다.




새거사시고 파실떄만 이득보시길바랍니다.




휴대폰을뺸이유는   휴대폰은 감가가 생각보다 괜찮고 살만하다입니다. 




태블릿입문한지 6년가까이 지났는데 아직도 시세변동은크지않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