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경우는 처음이네 근데 파파고인지 알파고인지 돌려서 하나하나 한국말로 말하는데 마지막에 만원만 깎아달래 그래서 5000원 깠아줬음 ㅋㅋ 안그래도 싸게올렸는데 더 후려치려하다니.상태도 특a인데 그래도 외국인이라 5천이나마 네고해주게되더라 남에나라와서 고생하는데 근데 실제로보니 고생은 커녕 봉지폭격기노릇하며 호의호식하게 생김 ㅋㅋㅋ 암튼 존나 희한한 경험이었음
한국에 사는 외국인들 커뮤니티에 팁이 공유되는건지 모르겠는데 당근에서 외국인 기본스킬이 일단 무지성 후려치기임
아하 그런거같네 확실히..나같은 심리가 발동될거거든.남의나라와서 에휴 고생하는데 그까짓것 못깎아주나 라는 생각.다음에 이런경험이있다면 체크해볼게
어느나라임?짱깨?
백인이었음
여자였냐?
남자
아
이쁨?
예뻤으면 만원 깎아줬겠지
남자지만 질문에답하면 폭격기노릇하고 다닐만함
걔는 당근에서 거래할때마다 그런식으로 에누리받았을텐데.. 한국인보다 최소 몇천원은 계속 이득볼듯 ㅋㅋ
그렇지..자기 학생이라며 외국인이라며 ㅋㅋㅋ 이게 깎아주게되더라고 진짜로
이거 당근에서 외국인들 패시브더라. 어디서 배운건지 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자기들끼리 네트워크인가봄.이렇게하면 깎아준다 라는..생각해보니까 진짜 괘씸하네 ㅋㅋ
거기에 깎는 가격이 항상 보면 선넘더라구. 난 그래서 어지간하면 외국인이랑은 거래를 아예 안 해. - dc App
안해야겠음.솔직히 거래가 원활한것도아님.지리도 잘 모르는애들인데..진짜 안해야겠음.좋게 생각을 했었는데 아닌거같네
외국인이고 뭐고 다 같은 사람이더라고 ㅋㅋㅋ 최대한 싸게 사려는건 다 똑같음. 이용해먹을 수 있는건 최대한 이용해먹으려 하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