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블릿pc 시장 ㅈ나 커졌고 , 플래그쉽 제품부터 중급기 보급기 다양한 자기 쓰임새에 맞게 살수 있게되었자나


근데 이 다양한 종류 및 사양의 태블릿이 나옴에도 불구하고 한결같이 다들어가는 기능이 있다.


그것은 바로 카메라 기능...


솔직히 난 ㅈ나 이해가 안간다


거의 대부분의 사용자들이 태블릿을 영상 시청 혹은 웹서핑 나아가서 게임용 정도로 사고


소수가 작업용 영상 편집용을 산다고 보는데 도대체 왜 카메라 기능은 다 집어 넣는지를 모르겠다.


난 거의 대부분 영상시청용으로 사용함 웹서핑도 폰이 더 편해서 사용안해


카메라는 진짜 태블릿 사고서 단한번도 사용한적 없고 사진한장도 없다.


폰에 내장된 카메라가 보통 더 좋지 태블릿은 좀더 떨어지거나 비슷한 정도인데 왜 카메라 기능을 넣는지 이해를 못하겠음


일부 태블릿으로 서로 영상 대화 하는정도가 있다지만 이것도 소수일거라 보는데


카메라 기능 없는 태블릿(원가 절감하여 좀더 저렴한)을 안만드는 이유가 뭘까;;


소비자들은 잘 사용하지도 않고 기능도 폰에 비해서 떨어지는 카메라를 그래도 넣어주는걸 선호하는거냐?


개인적으로 너무 이해가 가지 않아서 사람들의 의견을 들어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