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스까지 206,240원에 레노버 p11 플러스 질렀다...

어차피 여친도 헤어진 지 오래 돼서

돈 쓸 일도 별로 없고

가격 좀 더 떨어질 때까지 기다려 봤자

언제 떨어질지도 모르고

꼴랑 1~2만원밖에 안 떨어질 텐데

연봉 3천만원인 내가 1~2만원 푼돈에

무릎 꿇는 것도 웃기고.

배송이라도 빨리 받자 하고 걍 질러 버렸다.

어제 질렀으면 오늘 배송 출발했을까?

좀 더 일찍할 걸 그랬네.

받으면  지금 쓰는  p11이랑 스피커 차이 얼마나 나는지 지교해

보고 또 글 쌀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