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블릿 << 근본없는 이도저도 아닌 사치재
현존최강 아패프 12.9 순간피크 1600니트 가져와도
아이폰13프로가 oled인데도 밝기 1200니트와 명암비로 압살
앉아서 볼꺼면 대화면 oled tv로 보고
누워서 볼꺼면 걍 기술의 집약체 스마트폰으로 보면 되는데
태블릿 < 이거에 돈들이는 새끼는 진짜 돈이 썩어 넘치는 부자가 확실 ㅋㅋ
P11 쓰는 애들은 인정한다. 이런 병신기기에 돈들이기 싫으니 최소한의 비용으로 최대한의 편익 얻고자하는거 ㅇㅈ
현존최강 아패프 12.9 순간피크 1600니트 가져와도
아이폰13프로가 oled인데도 밝기 1200니트와 명암비로 압살
앉아서 볼꺼면 대화면 oled tv로 보고
누워서 볼꺼면 걍 기술의 집약체 스마트폰으로 보면 되는데
태블릿 < 이거에 돈들이는 새끼는 진짜 돈이 썩어 넘치는 부자가 확실 ㅋㅋ
P11 쓰는 애들은 인정한다. 이런 병신기기에 돈들이기 싫으니 최소한의 비용으로 최대한의 편익 얻고자하는거 ㅇㅈ
정말 필수기기는 아니라는거지 태블릿하면 떠오르는게 굳이? 노트북도아니고 사람들 인식에 어는정도박혀있음. 딱하나 쓸만한게 pdf파일 저장하고 학식 급식들 과제하는건데 필기하고 그게 효율성이 있을지언정 난 좀 인정못하겠다 다만 코로나 특수떄메 태블릿인기가 어는정도 올라가긴했는데 몇몇진짜 특수한 환경아닌이상 계륵같은기기는맞음 .
폰에서 액정이 커진거라서 애매한 포지션이기는 함 특히 영상목적으로 태블릿 사는데 방에 tv가 있는 사람은 태블릿 쓸일 거의 없음 그래도 학생 기준에서는 전공책 보기 + 필기용으로는 ㅅㅌㅊ이라서 사치재는 아니라고 생각해본다
누워서 빔프로 보는데 빔프 켜지 귀찮을 때 태블릿으로 보면 좋음
누워서 거치대에 물려서 보면 극락인데? 100인치 프로젝터 안부러움
100인치 프로젝터 안써봤지? - dc App
모바일게임만해도 돈값함 ㄹㅇ 얼마나 편한데 ;;;
활용처 없으면 가치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