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마켓 거래한게 한달넘음
택배로하더라도.좀 먼 사람과 직거래 조율하던 중고나라가 훨씬나음
진짜 당근에 물건들 파는거보면 기도안참
아무것도 세상물정 모르는 여자들이 개입이되서 그런지
입던 거적데기같은 옷들이나 신던 운동화도 미친가격에 팔고
그래서인지 남자들도 똑같이 전자제품같은서 새거랑 거의 차이 안나거나
말도 안되는 가격들에 올리고 ,외국인들 대거등장에 가격후려치기에
또 동네사람이라는이유로 말들은 드럽게많고
최근엔 중고나라에서만 노트북이랑 p11 팔고
아디다스운동화 280짜리 새거 좋은가격에 구입했는데
훨씬 마음편함
난 직거래말곤안해서 안하게되더라 - dc App
나도 거래존나많이함 중나 근데 팔때아니면 좀 그랰ㅋㅋ - dc App
번개ㄱ - dc App
아무리 그래도 중고나라는 에바야... 거기는 그냥 사기꾼 천국이잖아 ㅋㅋㅋㅋ - dc App
중나 인식 안좋은가보네.. 거래 꽤 오래했지만 문제생겼던 적 없었는데
나도 그렇게 생각하고 몇년을 잘 써먹고 있었는데, 진짜 철저하게 검증하고 거래 했는데도 사기 한 번 당하고 나니까 못 쓰겠더라; ㄹㅇ 별 해괴한 방식으로 사기치는 사람들 너무 많아졌어 - dc App
안전거래 무조건 해야함.
당근은 택배가 귀찮거나 존나싼거 팔때 자주 쓰고 중나는 택배로 팔려고 자주 쓰지
네고충 되팔이 때문에 사람들 가격책정하는게 보수적으로 변했음. 마치 벼룩시장에서 정없이 돈처받고 파네라는 그지들이 유입되면서 깎아서 내놀가격도 안깎아서 내놓음. 왜냐? 어차피 네고충들와서 존나게 깎을거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