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마켓 거래한게 한달넘음

택배로하더라도.좀 먼 사람과 직거래 조율하던 중고나라가 훨씬나음


진짜 당근에 물건들 파는거보면 기도안참

아무것도 세상물정 모르는 여자들이 개입이되서 그런지

입던 거적데기같은 옷들이나 신던 운동화도 미친가격에 팔고


그래서인지 남자들도 똑같이 전자제품같은서 새거랑 거의 차이 안나거나

말도 안되는 가격들에 올리고 ,외국인들 대거등장에 가격후려치기에

또 동네사람이라는이유로 말들은 드럽게많고



최근엔 중고나라에서만 노트북이랑 p11 팔고

아디다스운동화 280짜리 새거 좋은가격에 구입했는데

훨씬 마음편함